고민의 고민의 고민을 반복한 끝에
드디어 구입하게 된 D26(두둥~!)
 
여러가지 기능이 D25와 거의 동일한 관계로
D25 스페셜에디션과 D26 사이에서
밤잠까지 설치게 했던 문제의 흰딕씌!!!
 
사실 매장에서 두 가지 모델 모두 보고
D25SE로 마음을 굳혔으나
무시할  수 없는 (쪼~금 차이나는)기능과
D25SE에 비해 눈에 띄는 고급스러움으로 인해 결국
D26을 구입했다.
 
[사전부]
우선 국어, 영어, 한자, 일어, 중국어의 기능이 있지만
구입 후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의 시점에서
돌이켜보면 한자, 일어, 중국어는 메뉴 제목만 들여다 봤다..=ㅁ=;;
(그래서 이 세가지 부분에서는 어떠한지 나도 모.름.미.다;;;)
↑ 이 부분 때문에 들러주신분들께는 죄송함미다만 정말 모.름.미.다;;;
 
국어와 영어부분....
정말 부족하다 싶은 부분은 없었다.
사전부에서는 타 전자사전을 능가하는 스펙을 가졌다는
소문을 익히 들었기 때문인지
더 불편함을 못 느꼈다.
(자부심이란 말인가;;)
 
발음...

박달나무 금돼지 레슬매니아™ 플루이드 pc방 창업 파산7282 센티멘탈 연두씨 잼모갤러리 디자인본 금호이벤트
이 글의 관련글
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.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