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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잉크나라는 잉크카트리지 리필킷 등 프린터 소모품만을
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입니다.
인간중심, 효율중심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좋은 품질, 좋은
가격, 좋은 서비스를 실천하는 고객지향의 마케팅, 남 다른생
각/실천/전략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.
(주)잉크나라는 2년여의 준비를 거쳐 1998년 4월에 용산전자
상가 부근 지하실에서 시작 되었습니다.
당시 국내 잉크카트리지 재활용업계는 이미 선발 2개업체와
몇 개의 해외제품들이 용산전자상가를 중심으로 판매가 되고
있었지만, 홍보의 부족과 품질문제 등으로 수요층이 많지 않
았던 상황이었습니다.
마침 잉크나라 창업 직전 국내경제 상황은 IMF 구제금융 지원
을 받아야 하는 등 최악의 상황이었으며 언론을 비롯한 각계
에서는 경비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리고 또 그러
한 노력들이 확산되고 있었습니다. 카트리지 재활용도 자연
스럽게 프린터 사용자들에게 홍보가 되었고 이후 급속한 시
장확대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. 당시는 대형할인점과
온라인쇼핑이 소개되기 시작한 시기입니다. 잉크나라는 향후
2-3년내에 오프라인 유통은 대형할인점 중심으로 재편될 것
이며 온라인 쇼핑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기존의 마케
팅 채널을 이들 중심으로 재편하고 지금의 경기도 일산으로자
리를 옮겼습니다.
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으나 미국, 유럽 등 선진외국의 선례를
보고 확신을 가졌습니다. 지금 잉크나라 제품은 국내 대형할
인점의 60%이상, 100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
시장에서도 매년 100%이상의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.
아울러 잉크나라는 국내의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
해외시장개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 현재 수출중인 국가는
60여개국입니다만 2008년까지 100여개국으로 늘리고 10개
국에서는 시장점유율 1위 브랜드가 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
습니다. 이에따라 현재 무한한 시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시장
을 확보하기 위해서 산동성 청도에 본사를두고 향후 1~2년
안에 중국의 컴퓨터 보급률의 확대가능성이 있다하여 중국시
장 대리점개설에 총력을 다하고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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