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팀보이 딱 내 취향이다...
만화자체를 좋아라하지만..
역시.. 스케일이라고해야하나? 우...엄청나다...
ㅎㅎ 영화관에서 볼 여자친구도 없거니와.. 같이 볼 사람도 없어서!
집에서 받아서 봤다.
스팀보이가 2003년 에 만들어졌네?음..
컴퓨터 홈시어터 덕분인지.. 엄청난 사운드! 광대한 기계, 소리 우~!! 영화관에서 느끼는..
진동올때 심장도 덜덜 떨리는 느낌을 받았다.
캬.. 요즘 애니메이션도 정말 멋지다니까..ㅎㅎ
스팀보이의 주인공이되고싶다..
혹시나해서 영화 끝나고 뭐 만든사람..위로 글올라가는부분.. 영화관에서 본다면 저런거 안봤을 텐데
만든사람 글 위로 올라갈때 그림이 샤샤샥 계속 바뀌는데 그 영화의 엔딩 이후를 그림으로!!!!!
야...멋졌다~
로봇 영화볼때에는 노래가 멋져서 끝까지 봤었는데;;ㅎㅎ
암튼 멋진영화다.
내일은 신시티볼까..ㅎㅎ
오늘은 책좀읽고 자야지~
굿나잇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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